믿음·신뢰·열정 거림 에스피가 함께 합니다
your best partner (주)거림 에스피
믿음·신뢰·열정 거림 에스피가 함께 합니다
your best partner (주)거림 에스피
동탄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 지상 49층 복합단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에서 잔여 5실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접수는 9월 1일(화)부터 이틀간이라 이 글을 보는 시점에선 사실상 코앞입니다. 큰 단지가 통째로 나오는 물량은 아니고, 이미 분양이 끝난 뒤 해약으로 남은 딱 5실을 다시 파는 자리입니다.포인트는 통장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분양광고일(2026년 8월 27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당첨자를 가립니다. 단 1인 1실이고, 같은 사람이 2실 이상 넣으면 그 신청 전부가 무효 처리됩니다. 타입을 나눠 두 개 넣는 식의 헤지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미 준공이 끝난 실물(2025년 2월 사용승인)이라 분양대금만 완납하면 바로 입주도 가능합니다. 아파트 청약가점·순위 싸움에서 자유롭다는 게 이 물량의 성격이라, 관심 있으면 부담 없이 접수 창구를 열어볼 수 있습니다.청약 일정부터가장 먼저 챙길 건 날짜와 마감 시각입니다. 접수는 9월 1일(화)과 2일(수) 이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청약홈(PC·앱)에서 '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도시형/민간임대'메뉴로 들어가 신청하고, 접수 완료 기준이 오후 5시 30분이라 그 시간을 넘기면 진행 중이던 신청이 마무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오후 늦게 몰아서 넣기보다 여유 있게 접수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인터넷 말고 청약통장 취급은행 지점 창구에서도 접수할 수 있고, 법인은 인터넷 청약이 불가능해 지점 방문만 가능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걸림돌이 있습니다. 네이버·카카오·토스·KB국민·신한 인증서는 청약 단계에서 청약통장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구조라, 통장이 없으면 이 간편인증서로는 신청 자체가 안 됩니다. 통장 없이 넣을 생각이면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를 미리 준비해 두세요.구분날짜청약 신청2026.09.01(화)~09.02(수) 09:00~17:30당첨자 발표2026.09.10(목) 16:00 이후서류접수·계약 체결2026.09.11(금) 10:00~17:00입주 예정2027년 2월(2025.02 준공 완료 — 분양대금 완납 시 즉시 입주 가능)신청에는 청약신청금 300만원이 필요합니다. 당첨·낙첨과 관계없이 전액 환불되고 계약금으로 대체되지 않으니, 본인 명의 계좌 잔액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당첨자 발표는 9월 10일 오후 4시 이후 청약홈에서 개별 조회하는 방식이고, 계약은 발표 다음 날인 9월 11일 견본주택(화성시 여울동 967-1540)에서 하루 안에 진행됩니다. 발표와 계약 사이가 하루뿐이라 서류를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공고문이 요구하는 건 청약신청 접수증,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용도: 오피스텔 계약용),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계약금 입금증, 그리고 전자수입인지 사본입니다. 인감증명서는 발급 시간이 걸리고 수입인지는 우체국·은행이나 전자수입인지 사이트에서 미리 사 둬야 하니, 발표를 확인한 그날 저녁에 움직여야 합니다. 계약기간 안에 계약서를 못 쓰면 계약금을 일부 넣었더라도 포기한 것으로 봅니다. 타입별로 예비당첨자를 900%까지 뽑으니, 정당 당첨이 안 되더라도 예비 순번으로 기회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문의처는 분양 사무실 1688-3008입니다.잔여 5실, 어떤 물량인가이 오피스텔은 총 323실 규모인데, 이번에 나오는 건 그중 계약되지 않고 남은 5실입니다. 앞서 2021년 6월 최초 분양 때는 323실에 26,783명이 몰려 전체 82.9대1을 기록했던 단지입니다. 그 뒤 해약분이 나올 때마다 회차를 나눠 되팔아 왔고, 이번 5실도 그 연장선입니다. 다만 공고문에도 잔여 사유가 '해약세대 발생'으로만 적혀 있어, 계약이 취소돼 남은 물량이라는 선까지만 이해하면 됩니다.주택형전용면적공급 호실75OA75.8112㎡1실84OA84.9887㎡1실84OB84.965㎡3실이번 5실 중 3실이 84OB에 몰려 있습니다. 전용 75~85㎡대 중형 오피스텔이라 1~2인 가구보다는 실사용 면적을 넉넉하게 쓰려는 수요에 맞는 크기입니다. 다만 오피스텔은 아파트 발코니 같은 서비스면적이 없어, 같은 전용 84㎡라도 실제 체감 공간은 아파트보다 좁다는 점은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분양가는 7.4억부터, 층에 따라 다릅니다분양가는 이번 공고문에 호실별로 고시된 금액입니다. 부가가치세는 포함된 가격이고, 취득세·인지세·소유권 이전등기 비용 같은 제세공과금은 빠져 있어 별도로 부담해야 합니다.주택형공급 호실분양가75OA1실7.4억84OA1실8.85억84OB3실8.64억~9.07억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84OB가 8.64억부터 9.07억까지 폭이 있는 건 층에 따라 값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공고문 기준 4층은 8.64억, 14층은 8.85억, 32층이 9.07억입니다. 청약은 층과 호수를 골라서 넣는 게 아니라 타입만 선택해 접수하고, 당첨 후 무작위 추첨으로 동·호수가 정해집니다. 즉 84OB에 넣으면 8.64억짜리 4층에 걸릴 수도, 9.07억짜리 32층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될지는 고를 수 없습니다.반대로 75OA와 84OA는 각각 1실뿐이라 층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공고문은 호수까지 적어 뒀는데 75OA는 104동 7호 30층, 84OA는 104동 6호 11층이고, 84OB 3실은 104동 3호·5호 라인의 4층·14층·32층입니다. 이 두 타입에 넣는다면 어느 층을 받을지 미리 알고 들어가는 셈입니다.자금 계획도 미리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세워두는 게 좋습니다. 계약금은 10%인데 계약 때 1,000만원을 먼저 내고 나머지를 30일 안에 채우는 방식이고, 잔금 90%는 계약일로부터 8개월 안에 완납해야 합니다. 중도금 단계 없이 8개월 안에 목돈이 들어가는 구조라, 84OB 기준이면 최소 8억원대 자금 흐름을 8개월 안에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니어서 취득세율과 대출 조건이 아파트와 다르고, 인지세만 해도 계약당 15만원(기재금액 1억 초과 10억 이하)이 별도로 붙습니다. 분양가가 곧 총비용이 아니라는 점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반대로 돌려받을 수 있는 돈도 있습니다. 공급금액에 포함된 부가가치세가 호실당 5,540만~6,857만원인데, 일반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이메일 주소를 제출하면 환급 대상이 됩니다. 다만 공고문은 최초 계약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마쳐야 한다고 못 박고 있으니, 임대사업을 염두에 뒀다면 계약 전에 세무서와 일정을 맞춰 두는 게 좋습니다.동네 가격대를 참고로만 덧붙이면, 동탄역 일대(동탄구) 신축 아파트 전용 75~90㎡는 최근 6개월 408건 거래에서 ㎡당 평균 1,100만원 안팎에 손바뀜이 있었습니다. 다만 이건 아파트 실거래이고, 오피스텔은 서비스면적이 없고 취득세·대출·수요층이 전부 달라 이 숫자와 1대1로 비교해 '몇 % 싸다·비싸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그냥 이 자리가 어느 정도 가격대의 동네인지 가늠하는 선으로만 보세요.경쟁률 예상결론부터 말하면, 이 단지는 회차마다 경쟁률이 크게 출렁였습니다. 통장·가점·거주지 없이 누구나 넣어 추첨으로 갈리는 접수 경쟁률(접수 건수÷공급 호실)이라, 숫자는 '얼마나 몰렸나'를 보여주는 인기 지표로 이해하면 됩니다. 가장 최근인 이달 초(8월 11~12일 접수) 회차는 20실 모집에 33명이 접수해 전체 1.6대1까지 내려왔고, 이번 주력인 84OB는 그때 13실에 11명이 붙어 0.85대1 미달이었습니다. 반면 2025년 여름 활황기엔 회차 전체가 52.0대1(2025년 7월, 2실에 104명)까지 치솟은 적도 있습니다.표에 두 값을 같이 적었습니다. '회차 전체'는 그 회차 접수 건수를 모집 호실로 나눈 값이고, '형별 최고'는 그중 가장 인기 있던 타입 하나의 값입니다. 잔여 모집은 타입당 1~3실이라 형별 최고가 몇 배로 튑니다. 위 그래프의 막대는 형별 최고 기준입니다.접수모집 호실접수 건수회차 전체형별 최고2026.0820실33건1.6:14:12026.065실44건8.8:112:12026.055실18건3.6:17:12026.045실62건12.4:120:12026.035실55건11:117:12026.025실44건8.8:111:12026.013실62건20.7:137:12025.123실38건12.7:124:12025.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112실35건17.5:117.5:12025.092실65건32.5:139:12025.082실48건24:130:12025.072실104건52:165:12025.063실149건49.7:166:12021.06(최초 분양)323실26,783건82.9:1153.5:1같은 단지가 직접 남긴 실적이라 멀리 있는 다른 단지 표본보다 훨씬 참고가치가 높습니다. 회차 전체 경쟁률의 중앙값이 15대1 안팎이긴 하지만, 이 값이 이번 눈높이는 아닙니다. 시장 국면이 바뀌면서 2025년 여름 52.0대1에서 이달 1.6대1까지 수십 배가 벌어졌으니, 지금 기준으로는 가장 최근 회차 흐름을 보는 게 맞습니다.특히 넣을지 말지를 가르는 건 회차 평균이 아니라 본인이 넣을 타입의 숫자입니다. 이번 5실 중 3실인 84OB는 이달 초 회차에서 13실 모집에 11명만 접수해 미달로 남았습니다. 같은 회차에서 75OA는 3실에 12명(4대1), 84OA는 4실에 10명(2.5대1)이라 소형·중형은 그래도 1대1을 넘겼는데, 유독 84OB만 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84OB가 주력인 만큼 그 타입 수요가 관건입니다.주변 분위기도 비슷합니다. 경쟁률 지도에 함께 찍힌 근처 단지들을 보면, 바로 옆(직선 0.87km)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 오피스텔은 지난 7월 42실 모집에 22명이 접수해 전체 0.5대1, 세 개 타입이 모두 미달로 끝났습니다. 반대로 0.71km 거리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지난 3월 240실에 3,043명이 몰려 전체 12.7대1(최고 20.9대1)을 기록했죠. 물량 규모와 시점에 따라 온도차가 이만큼 큽니다.다만 '미달이었으니 이번에도 한산하다'로 바로 읽으면 분모를 놓칩니다. 그때는 13실을 열어 11명이 왔고, 이번 84OB는 3실입니다. 같은 11명이 온다면 3.7대1이 됩니다. 물량이 4분의 1로 줄었으니 같은 수요라도 체감 경쟁률은 올라갑니다.미달 자체도 흔한 일은 아닙니다. 이 단지 14개 회차의 형별 결과 34칸 중 1대1을 못 넘긴 건 이달 84OB 한 칸뿐입니다. 정리하면, 2025년 여름 같은 수십 대 1은 지금 기대하기 어렵고 최근 회차는 한 자릿수에서 움직이지만, 5실짜리 소량 모집이라 몇 명만 몰려도 배수는 쉽게 튑니다. 실거주나 임대 수요가 분명하다면 넣어볼 만한 구간이되, 경쟁이 없다시피 할 거라는 기대까지는 무리입니다.입지와 생활권여울동 979번지, 동탄2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자리한 복합단지입니다. 지하 6층~지상 49층에 아파트·오피스텔·오피스·판매시설·문화집회시설이 한 블록에 섞여 있는 구조죠.지금 실제로 있는 시설로 보면, 무엇보다 동탄역이 도보로 가까운 초역세권입니다. 지도상 직선 기준 동탄역까지 약 6분 거리입니다. 반경 5km 안에 잡히는 철도역 네 곳 가운데 가장 가까운 역이고, 고속철도가 서는 역도 이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동탄역입니다. 생활 편의로는 동탄여울공원이 도보 5분, 여울초등학교가 도보 7분, 이산중학교가 도보 14분 거리에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점도 도보 12분 안쪽입니다. 동탄 중앙 이음터 도서관은 약 1.7km,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이 약 2.2km라 종합병원 접근성도 나쁘지 않습니다.여기에 공고문이 '동탄역 지하출구(가명칭)'를 따로 적어 뒀습니다. 사업부지 북측 도로 건너편에 들어설 공원 지하주차장에서 동탄역까지 잇는 지하 연결보행통로로,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고 공고문은 LH 전자조달 공고번호(2004111 등)까지 밝혀 두고 확인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사업계획 변경 여지가 있다는 단서도 함께 붙어 있으니, 개통 시점은 확정된 것으로 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위치와 거리는 견본주택과 지도로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계약 전에 짚어둘 점먼저 좋은 쪽부터. 이 오피스텔은 건축물분양법상 전매 제한이 없고(이미 사용승인이 끝났습니다), 청약통장을 쓰지 않아 당첨돼도 재당첨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거주의무도 없습니다.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준공된 실물을 잡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반대로 공고문이 스스로 적어둔 불리한 조건도 있습니다. 아파트·오피스·판매시설·문화집회시설이 한 건물에 혼재돼 있어 외부인 동선, 상행위 소음, 야간 조명 간섭이 생길 수 있고, 인접 도로 차량으로 인한 소음·진동·먼지도 언급돼 있습니다. 49층 옥상에는 판매시설과 오피스텔이 함께 쓰는 냉각탑이 설치돼 진동·소음·조망 간섭이 있을 수 있고, 지하 2층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로 인한 악취·해충 가능성도 적혀 있습니다. 판매시설 지붕에도 냉각탑과 에어컨 실외기, 설비 공간이 들어가 일부 세대는 눈부심·소음·진동·연무·냄새를 겪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번 84OB 3실 중 하나가 4층이라 저층에 넣는다면 한 번 확인해 볼 대목입니다.또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지역난방 바닥난방을 쓰고, 냉방은 천정형 FCU 방식이라 개별 에어컨을 따로 설치할 수 없습니다. 냉난방 절환기(간절기)에는 난방 자체가 가동되지 않고, 냉난방을 안 쓰는 달에도 지역난방 기본요금이 붙을 수 있다는 점까지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여름 냉방 시 FCU 소음이 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으니, 계약 전 견본주택과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종합하면, 이번 5실은 통장 없이 준공된 동탄역 초역세권 오피스텔을 잡을 수 있는 소량 물량입니다. 주력인 84OB는 최근 미달 이력으로 경쟁 부담이 낮은 대신 남는 이유도 함께 살펴야 하고, 8개월 안에 대금을 소화할 자금 여력과 오피스텔 특유의 세제·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신청 자격·일정은 공식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출처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등 공공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