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신뢰·열정 거림 에스피가 함께 합니다
your best partner (주)거림 에스피
믿음·신뢰·열정 거림 에스피가 함께 합니다
your best partner (주)거림 에스피
안녕하세요. 세부 한달살기 중에 방문한 파크몰 후기를 적어볼께요.파크몰은 세부시티에 위치한 대형쇼핑몰로2층에는 운동복, 운동화, 가방, 지갑, 시계 등의 짝퉁을 판매하고 있어요.저는 막탄 제이파크리조트에서 그랩택시를 타고 갔더니편도 350페소 정도 나왔더거 같아요. 차로 50분 정도 소요됐던 듯.세부는 교통체증이 심해서 어딜가든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야되더라고요.(지금 페소환율 22.47까지 떨어져서환화로 계산하면 대충 편도 8,000원)파크몰은 허름한 시장 아니고 매우 깔끔하고 쾌적한 대형 쇼핑몰입니다,1층에 미니소나 왓슨스 등 볼거리 구경거리도 많아요.에스컬레이터를 짝퉁 타고 2층에 가면 짝퉁매장들이 보여요.짝퉁매장들이 딱 모여있어서 후다닥 둘러보고 나오기 좋습니다.입장하자마자 맘~~가방 지갑있어요!라는 한국말이 들려요.세부에 짝퉁시장이 있는 지도 몰랐는데 파크몰을 듣고나서는오기전에 급하게 블로그로 검색해보았는데가방은 3000페소 (6만8천원)운동복은 3벌에 1000페소(2만3천원)정도에 구매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방문했어요.ㅋㅋㅋ(거래 잘 못하는 성격이라 두근두근. ㅎ 거래 실패시 그냥 와야지!라고 생각함 ㅋ)시계도 종류가 많고 잘 모르지만 퀄리티 괜찮아보여요!얼핏 가격을 물었을 때 8000페소 9000페소까지 불렀던거 같은최저 짝퉁 4000페소까지는 깎아주시는 듯??딜 잘하시는 분은 더 깎아보세요 ㅎㅎ가방은 종류도 많고 만졌을 때 생각보다 질이 괜찮았어요.근데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한 만큼 당연히 고퀄은 아니겠죠....가방 종류 매우 다양!지갑등도 많아요구경만 살짝 해볼까하다가~저는 셀*느 숄더백 하나, 롱* 미니백 하나 샀어요.여러매장에서 구매하느 것보다 한 매장에서 한꺼번에 사서깎는 것 추천!!처음에 부르는 건 터무니없이 비싼데계산기에 원하는 값을 치게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협상(?)하는거....저는 친구와 같이 구매해서 '많이샀으니 많이 깎아주세요!를 어필하여숄더백 3000페소, 짝퉁 롱샴 1500페소에 구매했어요.현재환율로 각 6만8천원/3만4천원 정도(잘산거 맞겠쥬?)신발 매장도 있습니다. (가격 안물어봄)그리고 알*, 룰*레몬등의 기능성 티셔츠, 바지등도 소재가 괜찮았어요.손으로만 만져봐도 부들부들~~~그래서 티셔츠 몇개 샀어요. 제가 간 곳은 양심적으로 처음부터 1개당 300페소또는 350페소를 부르셔서 원래 검색해온 가격이라 깎을 필요가 없었어요. (바지는 400페소)저 날 3개정도 구매해왔다가 입으니 편하고 좋아서한주 뒤에 한 번 더 사러 가서 부모님 운동용 티셔츠도 사왔어요.(같은 매장에 방문함!)키즈 유니폼도 있는데 종류도 많고 예쁘고 짝퉁 사이즈도 다양하게 있습니다.상하의 세트에 450페소상의3개+키즈 1세트 1500페소 지불(3만4천원)다음번 재방문하여 상의2개+하의1개 1000페소 지불하였습니다.(2만3천원)※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싸게 구매도전 해보세요.ㅎ파크몰 나와서 맞은 편에는 세부 맛집 졸리비와 추비추비가 있어서식사까지 코스로 즐기기 좋아요.전 졸리비 먹었는데 사람이 많았지만 괜찮았고아얄라몰에서 추비추비 먹은 건 정말 맛있었음!이상 파크몰 방문 후기였습니다.#세부여행 #세부한달살기 #세부시티 #세부짝퉁몰 #세부짝퉁시장#세부파크몰 #파크몰짝퉁시장 #파크몰#세부파크몰가격